섬유·비철금속·건설 등 분야별로 안전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를 위한 보험상품이 선보인다.
B2B 전자상거래업체 인더스트레이더(대표 이면희 http://www.industrader.com)는 대한화재(대표 정지영 http://www.daeins.co.kr)와 B2B 전자상거래에서 거래자 보호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B2B 전자상거래 당사자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산업별 특성에 맞는 보험상품과 운송 관련 보험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인더스트레이더측은 이 상품을 기업 소모품, 섬유, 비철금속, 건설시공, 건설자재, 식품자재 분야에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앞으로 두 회사는 적하·생산물 배상책임·화재보험을 비롯해 낙찰 이후 결제와 관련해 구매와 판매기업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보험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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