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아이티, 비더불유텍, 트라넷, 이티즌, 한국체인공업 등 5개사가 22일 제3시장 거래종목으로 지정, 25일부터 매매된다. 이로써 3시장 종목수는 53개사로 늘어났다. 이중 정보기술(IT) 종목은 이티즌과 트라넷 등 2개사다. 트라넷(A41100)은 인터넷기반의 물류서비스 업체로 지난해 60억원의 매출에 80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으며 기준가는 액면가(5000원)와 같다. 또 이티즌(A43070)은 신용금융상품 및 시스템 개발업체로 기준가 6000원(액면 5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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