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즌 등 5개 종목이 오는 25일부터 제3시장에서 거래된다.
22일 한국증권업협회는 경우아이티, 비더불유텍, 트라넷, 이티즌, 한국체인공업 등 5개사를 호가중개시스템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했다. IT전문기업은 이티즌과 트라넷 2개사이며 이로써 제3시장 거래종목은 53개사로 늘어났다.
이날 신규지정받은 업체 가운데 한국체인공업은 지난해 10월 주식분산기준 미달로 코스닥시장에서 등록이 취소된 업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제3시장 신규지정기업> (단위:백만원)
회사명=코드번호=매출액=당기순익=액면가=기준가=주요사업
트라넷=A41100=6085=80=5000=5000=인터넷 기반의 기업물류서비스 제공
이티즌=A43070=0.5=△120=500=6000=인터넷 벤처기업에 대한 M&A컨설팅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