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CA와 웹관리 전문 솔루션인 「마스터IT」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IT는 인터넷서비스에 필수적인 웹서버의 수행성능과 상태를 분석해 관리자에게 알려줌으로써 인터넷 접속자에게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웹서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해당 인터넷사이트의 응답속도와 링크 상태, 트랜잭션 양 등을 웹 관리자에게 즉시 통지하는 기능, 서비스의 안정성, 고객의 접속 상태, 방문횟수 등의 통계자료를 웹사이트 운영자가 원하는 모양의 그래프나 표로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이티플러스는 이 제품의 이러한 장점을 내세워 지난해부터 국내 공급하고 있는 미국 BEA사의 웹애플리케이션 서버 웹로직으로 구축된 70여 사이트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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