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대표 권태명 http://www.storagetek.co.kr)은 스토리지 에어리어 네트워크(SAN) 구현이 가능한 디스크 어레이 신제품(모델명 오픈스토리지 9176)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재까지 출시된 디스크어레이제품 가운데 데이터 전송 처리속도가 가장 빠르고 하나의 시스템에 8대의 서버를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썬과 HP 장비를 지원하며 유닉스 및 PC/NOS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14.4TB의 용량을 수용할 수 있다.
「오픈스토리지 9176」은 이외에도 고속의 데이터 입출력 처리를 위한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와 높은 대역폭 처리를 요하는 이미지 데이터 프로세싱, 대용량을 요구하는 데이터웨어하우징, 이기종 연결을 위한 데이터 센터용에 적합하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