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표 원좌현)은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 아시아 인터넷 사업 본부장인 스테펀우와 미국 증권사 DLJ 한국지사 대표인 데이비드 오를 이사로 선임했다. 한국정보통신 관계자는 『인터넷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파트너의 자본참여와 전략적 제휴를 위해 외국인 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통신은 오는 24일 증권거래소에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6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7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10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