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표 원좌현)은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 아시아 인터넷 사업 본부장인 스테펀우와 미국 증권사 DLJ 한국지사 대표인 데이비드 오를 이사로 선임했다. 한국정보통신 관계자는 『인터넷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해외 파트너의 자본참여와 전략적 제휴를 위해 외국인 이사를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통신은 오는 24일 증권거래소에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