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장 이경우)는 멀티미디어 정보통신 단말기 웹텔사업자인 KD-net과 업무제휴를 맺고 금융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웹텔을 이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회원들은 단말기를 통해 삼성카드 홈페이지에 접속, 각종 서비스를 조회하고 인터넷 대출 등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인터넷 유료정보들을 삼성카드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