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최근 액면가의 20배인 주당 10만원씩 총 2만5000주의 신주를 발행, 한국산업은행(10억원)·삼보정보통신(9억원)·오픈타운(2억원) 등으로부터 총 25억5000만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전자상거래 및 일반 사용자용 인터넷폰 게이트웨이와 H.323 스텍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벤처기업이다.
회사측은 당초 투자 목표액인 25억원의 2배 이상의 투자제의가 많은 기관들로부터 들어와 앞으로 경영·영업·마케팅·기술적으로 제휴할 수 있는 기관들만 이번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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