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콜월드(대표 박용호 http://www.webcallworld.com)는 최근 액면가의 20배인 주당 10만원씩 총 2만5000주의 신주를 발행, 한국산업은행(10억원)·삼보정보통신(9억원)·오픈타운(2억원) 등으로부터 총 25억5000만원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전자상거래 및 일반 사용자용 인터넷폰 게이트웨이와 H.323 스텍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벤처기업이다.
회사측은 당초 투자 목표액인 25억원의 2배 이상의 투자제의가 많은 기관들로부터 들어와 앞으로 경영·영업·마케팅·기술적으로 제휴할 수 있는 기관들만 이번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