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수출입기업과 개인도 외환거래효율성을 올릴 수 있는 고급정보를 웹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FX코리아(대표 김정수)는 최근 다양한 외환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http://www.fxkorea.co.kr)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FX코리아는 외환정보 및 환위험회피서비스, 외환경영컨설팅 등을 핵심서비스로 제공한다.
기업용 서비스인 「환리스트관리」 및 「실시간 환율커넥션」에서는 중소수출입기업들을 대상으로 외환컨설팅서비스도 제공한다.
기업의 외환담당자는 환율과 금액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환차익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환율추정모형을 이용한 환율예측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이 분야 베테랑들로 구성된 고정패널들도 확보, 다양한 고급정보를 기반으로 한 당일 매매 및 거래전략을 제공해 네티즌이 최적 매매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