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취정보시스템(대표 김한용 http://www.he.co.kr)은 리눅스를 탑재한 알파서버 벨로시티1000과 2000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복잡한 연산 수행에 적합한 이 제품은 리눅스를 탑재해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에이취정보시스템은 7월경 방화벽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보안성을 향상한 차기모델 벨로시티3000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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