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와 전자신문사는 올해부터 국내 정보통신업체의 신기술 개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전파신기술대상」을 제정, 시행합니다.
이동통신을 비롯해 위성통신, 방송, 해상통신, 소출력 무선통신, 무선통신부품, 무선통신 소프트웨어 등 7개 분야로 나뉘어 학계·연구계·언론계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전파를 이용한 신기술 제품을 엄정하게 심사, 기업체 및 기술개발자에게 대통령상을 비롯해 정보통신부장관상, 전파진흥협회장상, 전자신문사장상 등 본상을 수상하고 기술개발 책임자와 전파진흥 유공자에게는 표창을 실시합니다.
특히 수상업체에는 정보통신벤처빌딩(서울 가락동)에 입주할 수 있는 특전을 주며, 본지를 통해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정보화촉진기금 등 금융지원도 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COEX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게 되는 「텔레컴 및 위성/IMT2000 국제전시회」에 수상제품 특별전시관을 마련, 전시하게 됩니다.
관심있는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호응을 바랍니다.
△주관 : 전자신문사·한국전파진흥협회
△신청 접수기한 : 2000년 5월 31일
△심사기간 : 2000년 7월 15∼31일
△본상 시상 : 2000년 9월 19일
△문의 : 한국전파진흥협회 허상웅 부장 (02)77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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