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비전(구 부일이동통신·대표 이통형)이 인터넷 보안솔루션 제공 및 인터넷통신업체인 e-Nam에 3억원을 출자해 30%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즈비전은 무선호출사업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PC통신서비스·콘텐츠 개발 등 정보기술(IT) 쪽으로 사업다각화를 지속해 왔다.
지금까지 아이즈비전이 출자를 통해 관계를 맺은 업체는 e-Nam을 포함해 필립위성TV(100%)·아이투라인(40%)·엑스뉴스(50%)·게임온에어(50%) 등 5개로 늘어났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