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정보가전산업협의회(회장 정병철 LG전자 사장)가 1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안병엽 정보통신부장관을 비롯한 200여 회원사 1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협의회는 국내의 대표적인 가전, 정보통신, 건설업체와 언론, 연구학술기관 등이 뭉쳐 그랜드 컨소시엄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향후 5년간 1조원을 투입, 인터넷정보가전 기술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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