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공동관리인 허진호·남기호 http://www.hte.co.kr)는 까다로운 절차와 비용 문제로 각종 규격인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를 위해 홈페이지에 규격인증 대행 사이트(http://www.hte.co.kr/itn)를 개설, 서비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해태전자는 이 사이트를 통해 중소업체에 인증관련 사전시험 및 제품 개선과 대책 등에 대한 서비스 및 적합선언서 작성, 기술문서 작성 등은 물론 관련 법규나 인증과 관련한 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해태전자는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개별적으로 해외인증을 추진할 경우 2∼12개월이 소요되던 규격인증 기간을 3∼4주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고 비용도 10∼20%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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