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공동관리인 허진호·남기호 http://www.hte.co.kr)는 까다로운 절차와 비용 문제로 각종 규격인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를 위해 홈페이지에 규격인증 대행 사이트(http://www.hte.co.kr/itn)를 개설, 서비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해태전자는 이 사이트를 통해 중소업체에 인증관련 사전시험 및 제품 개선과 대책 등에 대한 서비스 및 적합선언서 작성, 기술문서 작성 등은 물론 관련 법규나 인증과 관련한 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해태전자는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개별적으로 해외인증을 추진할 경우 2∼12개월이 소요되던 규격인증 기간을 3∼4주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고 비용도 10∼20%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