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연구조직을 갖춘 인터넷컨설팅업체가 등장했다.
인터넷컨설팅업체인 이비즈그룹(대표 강태영 http://www.e-bizgroup.com)이 지난 1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인터넷전문가 30여명이 설립한 이비즈그룹은 인터넷기업에 대한 가치평가를 담당하는 연구조직을 별도사업부로 두고 오는 8월까지 독자적인 벤처평가모델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비즈그룹은 B2B, 모바일인터넷 등 새롭게 부상하는 e비즈니스분야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제작해 다음달부터 유료화하는 한편 동남아 진출을 위해 해외컨설팅사와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4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
9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10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