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생산라인이 분주히 돌아가고 있다. 국내 업체들이 세계 톱10위에 드는 대형 OEM 거래처를 속속 확보하면서 고가의 고성능 제품과 노트북 컴퓨터를 중심으로 수출물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컴퓨터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수출호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삼성전자 수원공장 수출용 컴퓨터 생산라인.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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