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및 컴퓨터 시스템업체인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 http://www.sel.co.kr)은 외국업체와 손잡고 저장장치 네트워크인 SAN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일렉트론은 최근 세계적인 SAN스위치 업체인 브로케이드, 브리지 제조업체인 크로스로즈, 호스트버스어댑터 제조사인 인터페이즈, 레이드 제조업체인 유로로직 등과 각각 제품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다음달 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SAN 관련 제품발표회와 기술·솔루션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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