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및 컴퓨터 시스템업체인 서울일렉트론(대표 채인철 http://www.sel.co.kr)은 외국업체와 손잡고 저장장치 네트워크인 SAN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일렉트론은 최근 세계적인 SAN스위치 업체인 브로케이드, 브리지 제조업체인 크로스로즈, 호스트버스어댑터 제조사인 인터페이즈, 레이드 제조업체인 유로로직 등과 각각 제품 독점판매 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다음달 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SAN 관련 제품발표회와 기술·솔루션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