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 http://www.topsoft.co.kr)은 그동안 주력해오던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공급망관리(SCM)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회사 이름을 「소프트파워」로 바꾸었다.
한국기업전산원은 향후 기업 통합시스템 분야에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방침 아래 제2 창업을 선언하고 사명을 소프트파워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바뀐 소프트파워는 회사 이름에서 보여주듯이 소프트웨어 기술이 향후 시장에서 경쟁력이 된다는 점을 내세워 그동안 축적한 ERP, SCM, e비즈니스의 기술과 노하우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 널리 알리면서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