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사의 업무용 AV장비와 캠코더 공식 수입업체인 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최근 사무실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교보증권빌딩 4층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직원수를 기존 60명에서 85명으로 늘렸으며 사무실 규모도 기존 250평에서 480평으로 넓혔다고 밝혔다. 문의 (02)784-021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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