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전문업체인 앨릭스 주주회사들이 앨릭스를 해체하는 대신 리눅스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인 「아델리눅스(Adelinux)」를 설립했다.
아델리눅스의 사장으로는 IBM 이영규 OEM사업본부장이 내정됐으며 파로스정보통신의 이승훈 사장이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아델리눅스의 자본금은 현재 5000만원이나 17일 이사회 결의 등을 거쳐 참여업체들의 출자가 완료되면 10억원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아델리눅스에 자본참여할 업체는 앨릭스 참여업체 중 리눅스원을 제외하고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와 나모인터랙티브, 코난테크놀로지, 모코코, 파로스 등 5개사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