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12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전자상거래에 관한 업무제휴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장애인 복지기금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한국통신의 「바이앤조이(http://www.buynjoy.com)」 쇼핑몰을 재활협회 공식 사이트인 「곰두리인포넷(http://www.ksrd.or.kr)」을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장애인들이 바이앤조이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특별할인가를 적용, 싸게 구입토록 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및 관련 기관 명의의 사업자가 바이앤조이에 입점할 때 입점비용을 전액 면제해 줄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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