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채재억)는 1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박태준 국무총리 등 정부·산업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전국생산성향상촉진대회」를 개최하고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훈·포장을 수여한다.
생산성대상은 기업의 생산성향상이 국가경쟁력의 토대라는 인식하에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 62년 제정한 국내 유일의 생산성분야 시상제도로 생산성향상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수여된다.
주요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단체(생산성대상 종합부문) △대통령표창:삼성전기(대표이사 이형도), 이화다이아몬드공업(대표이사 정하석)
◆단체(신경영혁신대상 제조부문) △대통령표창:LG전자 디지털디스플레이사업본부(대표이사 구승평)
◆개인(생산성향상 유공자) △동탑산업훈장:하권익(삼성서울병원장) △산업포장:진주환(삼성코닝 상무이사) △대통령표창:한구재(단석산업 대표이사) △국무총리표창:김완재(금호폴리켐 상무이사), 엄주섭(TPC메카트로닉스 대표이사), 황수근(해태전자 상무이사)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