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대표 조정래 http://www.hyosung.co.kr)은 계열사의 모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한국오라클, 딜로이트컨설팅과 계약을 체결했다.
효성은 지난해말부터 4개월에 걸쳐 진행해온 ERP 도입 타당성 검토와 소프트웨어 패키지 선정작업을 최근 끝내고 본격적인 ERP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효성은 ERP를 주력사업 분야인 섬유·화학·중공업 퍼포먼스그룹(PG)의 4개 퍼포먼스 유닛(PU)에 우선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2년에 걸쳐 전 사업부문과 계열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