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자재 분야 B2B 전문업체인 파텍21(대표 김재하 http://www.partec21.com)은 전자카탈로그를 기반으로 견적 수발주 기능이 첨가된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구매자가 이미지를 보면서 원하는 제품의 견적을 요청하면 판매하는 여러 업체가 견적을 등록하고 이를 평가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구매를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등록돼 있는 무료 전자카탈로그는 1500개에 3만여 제품이며 제품명, 모델명, 업종별 검색이 가능하다.
파텍21은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마켓플레이스형 상거래 모델에서 오는 7월부터는 온라인 몰 형태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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