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지식관리시스템(KMS) 전문업체인 이소프팅(대표 이종근 http://www.esofting.co.kr)은 한국IBM, 한국쓰리콤과 계약을 맺고 이들 업체의 중대형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국내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소프팅은 쓰리콤의 랜카드, 모뎀, 허브, 스위치, 라우터 등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해 사이버 아파트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한국IBM의 AS/400e, RS/6000, 넷피니티 서버 등을 공급하게 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