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지식관리시스템(KMS) 전문업체인 이소프팅(대표 이종근 http://www.esofting.co.kr)은 한국IBM, 한국쓰리콤과 계약을 맺고 이들 업체의 중대형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국내시장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소프팅은 쓰리콤의 랜카드, 모뎀, 허브, 스위치, 라우터 등 네트워크 장비를 이용해 사이버 아파트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한국IBM의 AS/400e, RS/6000, 넷피니티 서버 등을 공급하게 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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