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민화 http://www.medison.co.kr)은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기로 했다.
메디슨은 인터넷을 통해 병의원과 해당지역 주민을 연결시키는 「사이버 주치의 결연 캠페인」을 오는 6월 30일까지 벌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1만 병의원 홈페이지 갖기 운동」과, 환자와 병원을 인터넷상에서 연결시키는 「사이버 주치의 결연운동」으로 나뉘어 전개된다.
메디슨은 전국의 병의원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전화·인터넷·팩스 등을 통해 접수된 순서에 따라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기로 했다.
제작된 홈페이지는 「medi101.com」 포털 사이트에 자동 등록돼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되고, 일반인들도 이 사이트를 방문해 부근 병원의 위치·진료정보 등을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진료예약 및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 사이트는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를 맡는 이캄에 의해 운영되며 6월 1일 개설할 예정이다.
메디슨은 이미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병의원도 「medi101.com」 포털 사이트와 연계를 희망하는 곳은 링크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슨은 이 행사를 위해 총 30억원을 출연할 계획이다.
문의 (02)2194-1234, 080-022-9797, 인터넷 http://www.medison.co.kr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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