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닥시장이 조정국면을 이어가면서 기업들이 유무상증자 계획을 잇따라 백지화하고 있다.
사내 유보율이 450%인 우영은 내부적으로 무상증자를 검토했으나 시장상황이 불안해 무상증자를 않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태산엘시디도 3일 유무상증자를 검토했으나 시장여건을 고려, 검토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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