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는 중국의 롄시앙그룹과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출시하는 롄시앙의 PC에 한컴리눅스가 개발한 중국어 리눅스 워드프로세서인 「문걸(文杰)」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한컴리눅스는 롄시앙에 연간 50만 카피 정도를 공급하게 되며 이번 번들계약을 계기로 롄시앙과는 공동연구센터 설립 등 단순 제품공급 이상의 기술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컴리눅스는 번들판매 이외에도 중국 최대의 유통업체인 롄방사를 통해 유통판매를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