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사업자나 포털사이트의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도 누구나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에 간편하게 설치해 UMS를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개발됐다.
웹메일 솔루션 업체 드림인테크(대표 정경석)는 자사 웹메일 「엔프라21」에 UMS 기술을 적용한 「엔프라UMS」를 개발하고 이달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엔프라UMS는 웹메일 패키지에 UMS를 적용했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인터넷 사이트에 UMS를 설치할 수 있다.
엔프라UMS는 인터넷을 접속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유선전화·휴대폰·팩스 등을 통해 메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웹메일 솔루션이다. 엔프라UMS를 설치한 웹메일은 메일을 보낼 때 수신자가 열어볼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수신자가 확인할 수 있는 전화·휴대폰·팩스 등으로 정보를 변환해 전달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