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시스템(대표 이지성 http://www.sws.co.kr)이 사무실을 서울 여의도 삼환까뮤빌딩 9층으로 이전했다.
이 회사는 최근 IT벤처에서 15억원을 투자받고 인터넷 협업 시스템 등의 신규사업에 진출하면서 인력이 20% 정도 증가함에 따라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게 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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