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 http://www.ohsung.com)이 「컴퓨터통신통합(CTI)·인터넷폰(VoIP) 통합 솔루션 세미나」를 오는 9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성정보통신의 인터넷폰 솔루션 공개 및 시연과 인텔다이올로직, REC(Rockwell Electronic Commerce) 등 해외기업의 컴퓨터통신통합, 인터넷폰 기술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569-0301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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