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휴대폰 인터넷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그래픽과 같은 다양한 화면의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인터넷 장비 일체를 공급하는 벤처업체가 설립됐다.
엠넷소프트(대표 여운영)는 최근 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사와 국내 디스트리뷰터 계약 체결을 마치고 노키아의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서버와 노키아 IP/VPN 장비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노키아인터넷커뮤니케이션스의 아태지역 사장인 티모시 리와 엠넷소프트의 여운영 사장이 27일 공식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했다.
문의 (02)369-7272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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