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하락일로를 걸어온 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이 이번에는 통신위원회가 「다이얼패드」의 위법논란에 대해 300만원의 과징금과 약관수정 명령을 내림에 따라 주가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증권가의 관심이 집중. 28일 통신위원회는 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가 별정통신 사업자 등록규정과 손해보상책임을 명기한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했다고 최종 판정하고 새롬기술에 과징금 300만원과 약관수정 명령을 내렸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