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21(대표 임갑철 http://www.las21.com)은 인터넷을 통해서만 일상생활을 해결하는 「가상공간 체험활동 프로젝트」를 다음달 1일 개시한다.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부산 동의대를 졸업한 김태호씨로 김씨는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마련된 가상공간 파이오니아에서 앞으로 1년 6개월간 인터넷을 통해 모든 일상생활을 해결하게 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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