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개발업체인 시넥틱스(대표 이도현 http://www.synectics.co.kr)는 별도의 캡처카드 없이 외부 비디오 영상을 입력받아 동영상 편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캡처카드 일체형 PC카메라 「멀티아이」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과 오디오를 실시간으로 압축해 초당 30프레임으로 재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영상 캡처 및 비디오메일 전송 등에 사용할 수 있어 가정용 비디오 편집이나 인터넷 기반의 영상회의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다.
기존 PC카메라의 경우 외부 비디오 입력단자가 없어 비디오 앨범 등을 제작할 때 캡처카드 등을 별도 구입해 사용해야 했지만 이 제품은 캡처카드를 구입할 필요없이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포트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화질은 35만화소급으로 영상채팅 및 영상전송도 가능하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