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을 구입하려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요즘 대형 냉장고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 상인들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예년에 비해 신혼가전제품이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특히 냉장고는 집의 평수와 관계 없이 대형제품을 구입하려 한다는 것. 이같은 현상은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구입해 저장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디오스의 경우 580L 118만원, 680L 135만원, 760L가 169만원선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3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