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오는 5월 1일부터 자사 인터넷을 통해 멀티미디어 정보를 유료로 제공하는 「코넷월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코넷월드는 개별 정보제공업체가 구축한 증권, 게임, 법률, 어학 등 각종 유료정보를 모아놓은 일종의 콘텐츠 백화점.
이 서비스는 일반전화, ISDN, ADSL, LAN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눈여겨 볼 만한 점은 정보이용료 회수를 한국통신이 대행한다는 점이다. 정보이용료는 회원가입시 입력한 전화번호로 통합돼 한국통신이 회수하기 때문이다.
정보제공업체는 한국통신 과금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 과금장치 구축비용과 정보이용료 회수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5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6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9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10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