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예덕수 http://www.acer.co.kr)는 4×4×20배속 CD리라이터블(CDRW) 드라이브가 기본 장착된 노트북컴퓨터(모델명 트래블메이트 600)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Ⅲ 600㎒ 중앙처리장치(CPU)와 8MB의 그래픽카드, 저반사 13.3인치 TFT를 장착한 고성능 노트북으로 무게 2.14㎏의 초경량 설계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또 마그네슘 합금 재질의 케이스를 사용해 본체와 LCD의 내구성을 극대화했으며 에이서 고유기술인 디스크 충격방지보호시스템(DASP)을 적용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의 안정성이 우수하다.
한국에이서는 영상회의 기능뿐만 아니라 영상메일, 스티커 제작과 전자앨범 제작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방식 캠코더(모델명 DVC-V6)를 옵션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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