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ERP 업체인 뉴소프트기술(대표 김정훈 http://www.nst.co.kr)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컴팩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FLP(Front Line Partnership) 프로그램」의 국내 첫 수혜업체로 선정됐다.
FLP 프로그램은 MS와 컴팩이 전세계 업체를 대상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를 발굴, 마케팅 및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뉴소프트기술은 지난 96년 삼성SDS ERP 사업부 출신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벤처업체로 기업의 기간업무를 인터넷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웹ERP 패키지를 독자 개발해 상품화한 업체다.
이 회사는 이번 FLP 프로그램으로부터의 지원을 통해 기술, 마케팅 및 영업상의 지원받는 것은 물론이고 MS와 컴팩의 해외지사를 통한 솔루션 수출 지원도 받게 될 전망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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