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씨앤씨(대표 임병진 http://www.sjcnc.co.kr)가 개발한 디지털 시큐리티 시스템 「Diss」는 기존 CCTV 폐쇄회로가 잡는 영상을 디지털 방식으로 압축·저장, 전송하는 차세대 보안시스템이다.
Diss는 디지털 방식으로 하드디스크에 압축·저장하기 때문에 수천 번 녹화해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고 16개의 카메라가 24시간 녹화한 분량을 2∼3개월 동안 손대지 않고 녹화할 수 있다. 또 녹화하면서 모니터링은 물론 지나간 시간의 영상을 검색할 수도 있다.
Diss는 기존 JPEG와 MPEG방식의 장점만을 취해 개발한 하이브리드 MPEG/Wavelet이라는 독자적 알고리듬을 적용한 제품으로 압축력이 뛰어나며 화질도 선명하다.
이와 함께 움직임이 발생할 때에만 녹화하도록 하는 센서 설정이 가능해 효율적으로 저장이 가능하며 센서 감지시 8개의 알람 출력이 가능하다.
암호화 기법의 적용으로 녹화영상의 임의 변경이 불가능해 증거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제품에 내장된 마우스로 모든 기능의 조작이 가능하며 카메라의 PAN, TILT, ZOOM, FOCUS 기능도 있어 원하는 위치나 각도로 원격조정이 가능하다.
제품의 모델에 따라 네트워크 기능이 있어 랜이나 전용선, ISDN, 모뎀 등으로 전송이 가능해 외부에서도 현장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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