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서울데이타통신(대표 이희승)이 온세통신과 계약을 맺고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밀집형 주거지를 대상으로 고속 인터넷 사업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의 고속 인터넷 서비스는 홈 PNA기술을 이용, 온세통신 인터넷망을 통해 최대 1Mbps급의 속도로 접속이 가능하다.<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