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중소기업개발원과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인력개발원은 25일 중소기업 사이버교육 지원을 위한 사이버교육센터를 개원한다.
자체 연수시설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문을 여는 사이버교육센터는 교육기관이 교육생에게 텍스트와 그래픽으로 처리된 교육컨텐츠를 영상화면으로 제공하면 인터넷통신을 이용해 교육생 스스로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과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사이버교육의 과목당 교육비는 고용보험법에 의해 최고 90%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교육비부담으로 사내연수에 소극적이었던 중소기업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