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솔루션업체인 D3C(대표 서주영 http://www.d3c.com)는 21일 태광그룹의 인터넷방송 「e채널(http://www.ech.co.kr)」과 방송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D3C는 e채널과 인터넷방송 구축계약을 맺음에 따라 한달 내에 인터넷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위한 VOD서버와 방송시스템 등을 공급하게 된다.
태광그룹이 정보통신분야 인터넷방송으로 추진중인 e채널은 국내외 인터넷비즈니스, IT, 증권정보 등을 전문으로 다룰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