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솔루션업체인 D3C(대표 서주영 http://www.d3c.com)는 21일 태광그룹의 인터넷방송 「e채널(http://www.ech.co.kr)」과 방송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D3C는 e채널과 인터넷방송 구축계약을 맺음에 따라 한달 내에 인터넷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위한 VOD서버와 방송시스템 등을 공급하게 된다.
태광그룹이 정보통신분야 인터넷방송으로 추진중인 e채널은 국내외 인터넷비즈니스, IT, 증권정보 등을 전문으로 다룰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