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솔루션업체인 D3C(대표 서주영 http://www.d3c.com)는 21일 태광그룹의 인터넷방송 「e채널(http://www.ech.co.kr)」과 방송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D3C는 e채널과 인터넷방송 구축계약을 맺음에 따라 한달 내에 인터넷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위한 VOD서버와 방송시스템 등을 공급하게 된다.
태광그룹이 정보통신분야 인터넷방송으로 추진중인 e채널은 국내외 인터넷비즈니스, IT, 증권정보 등을 전문으로 다룰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