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유통(대표 박상헌)이 비디오 대여점을 택배망으로 활용하는 IVS(Internet Video Shop)사업을 위해 오는 5월 17일까지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최근 사업설명회에 들어간 이 회사는 다음달 17일까지 전국 15개 지역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늦어도 5월말까지 전국 가맹점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네트워크 구축 및 스마트카드 시스템 등의 장비 설치와 관련, 대여점의 투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투자비용을 보증보험으로 대체해 가맹점당 월 2만3000원의 보험료만 납부하면 회원사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전국 6000여 비디오대여점으로부터 사업 신청서를 접수했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