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장이 마련된다.
네오엠텔(대표 이동헌)은 22일 최근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무선인터넷과 관련, 이동통신 사업자, 콘텐츠 제공업체, 솔루션 전문업체 등 업계 종사자 300여명이 모여 윈윈 전략을 도모하는 「벤처 커뮤니티 파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최 측인 네오엠텔을 비롯해 SK텔레콤, LG텔레콤, 데이콤, 지어소프트, 거원시스템, 오픈타운, 코스메틱랜드 등 대형 통신업체와 벤처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02)576-1921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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