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통신 솔루션 업체인 삼보정보통신(대표 오근수 http://wwwtgicc.com)은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웹콜월드(구 웹콜시너지)와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보정보통신은 VoIP PCI카드·소프트웨어 폰 클라이언트·H.323 스택·USB 전화기 등 웹콜월드가 독자기술로 개발, 생산하는 제품 및 소프트웨어 일체에 대한 판매권한을 확보했다.
특히 웹콜월드의 주력상품인 웹투폰 솔루션은 기존 CTI콜센터와 연계한 인터넷 콜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인터넷에 연결돼 있는 상태에서 마우스 클릭만으로 상담원과 고객을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삼보정보통신이 이번에 웹콜월드와 VoIP 사업을 제휴하기로 함에 따라 이 회사가 VoIP 사업강화를 위해 최근 제휴관계를 맺은 회사는 코스모브리지·텔레드림·이노미디어·웹콜월드 등 4개사로 늘어났다.
이중 텔레드림과 이노미디어의 제품은 폰투폰 솔루션이며 웹콜월드 제품은 웹투웹 및 웹투폰 솔루션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