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기기 전문업체 렉스텔레콤(대표 이종상 http://www.rextel.co.kr)이 선후불, 시내외, 국제전화용 노터치폰 2기종(모델명 RP-116/117·사진)을 개발, 국내 별정통신사업자와 선후불 카드사업자들에게 본격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다이얼링하면 자동으로 별정통신사업자에게 연결돼 저렴한 가격으로 통화할 수 있다. 또 음성과 다이얼톤을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는 회로를 내장해 접속을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렉스텔레콤의 노터치폰은 유무선 통신서비스업자들의 요구에 맞춰 프로그래밍할 수 있으며 무전원 메모리, 비밀번호 설정, 자동접속 일시정지 등의 기능이 있다. 문의 (02)839-4875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