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증권정보서비스 전문업체인 넷인베스트(대표 스티브김)는 각종 주가지수를 하나의 차트내에서 비교분석할 수 있는 「넷차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투자정보의 질적수준 향상을 위해 선보인 넷차트서비스는 종전 분석도구를 포함, 소나지표·투자심리도 등 13가지 이상의 주가분석 지표를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또 최근 국내외 증시의 상호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다우·나스닥·S&P·닛케이 등 각종 해외지수를 국내증시와 한 화면내에서 동시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김 사장은 『이번에 개발한 넷차트서비스는 보다 전문적인 고급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인터넷 증권정보사이트의 질을 한차원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넷인베스트는 넷차트 출시를 기념, 서비스평을 싣는 네티즌들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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