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국 채티비(대표 나원주 http://www.chatv.co.kr)가 20일 사이트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채티비는 12개 전문채널 구성, 회원전용제 도입, 인터페이스 변경 등을 골자로 하는 이번 개편을 통해 철저히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방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채티비는 GAMEiz, 나는벤처(드라마), 찜미찜미, 내칼럼 오디오채널 등 신규 채널을 개설, 네티즌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기존 특별기획, @피플, 증권IR, 무비Z, 영상편지 등 기존 채널은 내용을 보강하기로 했다. 특히 멀티미디어 드라마인 「나는벤처」는 인터넷의 특성을 살려 인터액티브 기법을 적용, 드라마를 보면서 물건을 사거나 스토리를 변경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경험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