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입찰구매 시스템 「아이비드(IBID)」 공급업체인 인터하우스(대표 한상천 http://www.interhouse.co.kr)가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세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인터하우스는 19일 미국 시애틀에 자본금 50만달러의 인터하우스아메리카를 설립하고 이달말까지 B2B 전문사이트(http://www.BtoBplace.com)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하우스는 「BtoBplace」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입찰구매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결제시스템도 구축, 원스톱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터넷 입찰 구매시스템과 지식경영시스템, 지능형 검색 로봇 등 B2B 솔루션의 토대가 되는 제품들을 개발, 미국내 e마켓플레이스 시장 공략에도 나설 예정이다.
인터하우스는 미국 현지의 벤처캐피털 회사들과 투자에 관한 협의를 진행중이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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